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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연섬유 1탄 - 면 -
작성자 권애경 (ip:112.140.78.188)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3-02 14: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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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38

면섬유

면섬유는 천연 섬유의 한 가지로 목화에서 씨를 발라내고 솜만을 뽑아낸 섬유이다. 면섬유를 현미경으로 보면 섬유의 길이 방향으로 리본 모양의 꼬임이 있고, 단면은 섬유의 길이 방향으로 중공(구멍이 뚫려 있는 부분)이 나 있다. 이 꼬임은 방적성과 탄성을 좋게 하고, 중공은 섬유의 보온성을 좋게 한다. 합성 섬유와 섞어서 옷감을 짜면 강도와 구김을 보완할 수있고, 머서 가공으로 줄지 않게 하며 광택을 좋게 한다.

면섬유는 산지에 따라 종류가 많은데 대체로 가늘고 길며 순백하고 꼬임이 많은 것이 좋다. 이집트면이 가장 길고 인도면이 가장 짧다. 면섬유는 습기를 빨아들이는 성질이 크고 물에 젖으면 강도가 커지며, 알칼리성이 강한 비누나 표백제에 잘 견디므로 자주 세탁하는 속옷 · 수건 · 운동복 · 이불감 등으로 많이 이용된다. 또한 열에 강하여 비교적 높은 온도로 다림질할 수 있으나 잘 구겨지는 것이 단점이다. 동물성 섬유에 비하면 보온성이 적다. 면섬유로 짠 옷감으로는 광목 · 포플린 · 융 · 소창 · 코듀로이 · 우단 등이 있다.

우리 나라에 재배된 면은 재래면과 육지면인데 육지면은 1904년 목포 고하도에서 심기 시작했고 1919년에 우리 나라 자본에 의한 최초의 경성 방적 주식 회사가 설립되었다.

면섬유의 원료인 목화

〈면섬유의 원료인 목화〉
목화의 원산지는 인도로 우리 나라에 목화가 들어온 것은 고려 공민왕 때로 문익점이 원나라에서 가져와 심으면서 재배하게 되었다.

여러 가지 면섬유 제품

▶ 면섬유가 만들어지기까지

① 면 뭉치에서 실을 뽑아 낸다.

② 뽑은 실을 꼰다.

③ 2가닥 이상의 가닥 수대로 실을 합친다.

④ 감겨진 실뭉치

⑤ 실을 걸어 베를 싼다.

⑥ 완성된 제품(옥양목)


첨부파일 cottonflower 사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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